
국보 제245호서적·기록물고려시대(11세기)
초조본 신찬일체경원품차록 권20
初雕本 新纘一切經源品次錄 卷二十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245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고려시대(11세기)
- 지정 연도
- 1988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당나라 종범이라는 학자가 여러 불경을 꼼꼼히 비교해서 정리한 책이에요. 경의 이름, 번역한 사람, 쪽수, 권수 같은 정보들을 빠짐없이 적어놨죠. 이 자료는 총 30권 중 20번째 권인데, 고려시대 초조본에서만 볼 수 있는 정말 귀중한 자료랍니다. 11세기에 만들어졌으니 지금으로부터 약 1,000년 전 것이에요. 당시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정성스럽게 불경을 정리하고 보존했는지 잘 보여주는 증거라고 할 수 있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일체경원품차록』은 당나라 종범이 『정원석교대장록』에 의거하여 여러 경권(經卷)을 대조하여 정리하고, 경명(經名), 번역한 사람, 총지면수와 권질 그리고 각 경(經)의 차례를 권별로 시작하는 본문에 이어 종이수, 행수를 자세히 차례대로 적어 30권으로 편입시킨 것이다. 이 유물은 그 가운데 권20에 해당한다. 초조본에서만 볼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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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