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길 개국원종공신녹권 사진
국보250서적·기록물조선 태조 4년(1395)

이원길 개국원종공신녹권

李原吉 開國原從功臣錄券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250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태조 4년(1395)
지정 연도
1989
소재지
서대문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9길 10-10 (충정로2가, (재)현담문고)
좌표
37.564993, 126.964911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선을 세우는 데 공을 세운 신하들을 포상하기 위해 태조 이성계가 내린 증서예요. 이 녹권은 1395년 이원길이라는 인물에게 발급된 것으로, 닥나무종이에 목활자로 인쇄되어 있답니다. 가로 372㎝, 세로 30.4㎝ 크기에 243줄이 적혀 있으며, 총 695명의 이름이 기록돼 있어요. 조선 초기 공신 제도와 국가 성립 과정을 연구하는 데 매우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공신녹권은 나라에 공이 있는 인물에게 공신으로 임명하는 증서로, 개국공신녹권은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나라를 세우는 데 공헌한 신하들에게 내린 것이다. 개국원종공신 제도는 조선시대에 개국공신을 늘리려는 의도에서 만들어진 일종의 새로운 포상제도로, 1392년부터 1397년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1,400여 명이 이 제도로 공신에 봉해졌다. 이 녹권은 조선 태조 4년(1395) 나라를 세우는 데 공을 세운 이원길에게 발급된 원종공신록권이다. 크기는 가로 372㎝, 세로 30.4㎝이며, 종이질은 닥나무종이이고, 총 행수는 243행, 일행의 자수는 대체로 9자에서 12자로 배분되어 있다. 서두에 ‘공신도감(功臣都監)’이란 글에서 시작되는 이 문서는 말미에 공신도감의 임원, 직명이 적힌 23행은 목판, 그외 부분은 모두 목활자로 인쇄되어 있다. 모두 공신도감에서 발급한 것으로, 이 문서에 나오는 인명은 총 695명이 된다. 이 문서는 조선 전기 개국공신에 대한 대우 및 국가성립에 영향을 미친 인물에 대한 연구, 공신록의 양식과 관련하여 중요한 가치를 지닌 역사적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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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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