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 양각연화당초상감모란문 은테 발 사진
국보253공예고려

청자 양각연화당초상감모란문 은테 발

靑磁 陽刻蓮花唐草象嵌牡丹文 銀테 鉢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253
분류
공예
제작시대
고려
지정 연도
1990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고려시대 만든 청자대접으로, 아가리 언저리에 은테두리가 둘러 있어요. 높이 7.7㎝랍니다. 안쪽 면엔 연꽃 덩굴무늬를 도드라지게 찍고, 바깥 면엔 모란을 간략하게 흑백상감해 서로 다른 기법으로 안팎을 장식했어요. 안쪽 중앙엔 원 안에 꽃무늬가, 아가리엔 덩굴무늬 띠가 둘러졌죠. 바깥면 세 곳엔 모란무늬가 상감됐어요. 유약은 반투명한 담청색 회녹색이랍니다. 순청자 양식과 상감청자 양식을 혼합한 이 기법을 쓴 유물은 이것이 유일해, 도자사적으로 가치가 매우 높은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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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고려시대에 만든 청자대접으로 아가리 언저리에 은테두리가 있으며, 크기는 높이 7.7㎝, 아가리 지름 18.7㎝, 밑 지름 6.3㎝이다. 안쪽 면에는 연꽃 덩굴무늬를 도드라지게 찍고, 바깥 면에는 모란을 간략하게 상감하여 서로 다른 기법으로 내·외면에 문양을 장식하는 방식을 취했다. 안쪽 면 중앙에는 원이 있고 그 안에 꽃무늬가 있으며 옆면에는 연꽃 덩굴이, 아가리 언저리에는 덩굴무늬 띠가 둘러져 있다. 바깥 면에는 중앙 세 곳에 모란무늬가 흑백상감 되어 있다. 유약은 약간 반투명한 담청색을 띤 회녹색이다. 이 대접은 안쪽과 바깥 면에 서로 다른 기법을 사용하였는데, 이 기법은 순청자 양식(상감청자가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전에 한 면에만 상감기법을 사용)과 상감청자 양식을 혼합한 것으로 이 유물이 유일하다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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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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