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자 달항아리(1991)
白磁 壺(1991)
경기도 용인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262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조선
- 지정 연도
- 1991년
- 소재지
- 용인시, 경기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대학로 134, 수장고 (삼가동)
- 좌표
- 37.227879, 127.170724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선시대 만들어진 커다란 백자 달항아리로, 높이 49.0㎝예요. 큰 항아리는 한번에 물레로 만들기 어려워 윗부분과 아랫부분을 따로 만들어 접합하는 것이 일반적이랍니다. 짧은 아가리가 사선으로 맵시 있게 꺾이고, 목이 따로 없이 자연스러운 곡선으로 벌어지다 접합부를 지나며 다시 좁아져 굽에 이르러요. 조선 백자의 온화한 백색과 유려한 곡선, 넉넉한 형태를 고루 갖췄죠. 엷은 청색 유약이 고르게 씌워져 유백색을 띠어요. 시원하고 당당한 모습이 17세기 말~18세기 중엽 백자를 대표하는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용인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커다란 백자 항아리로, 크기는 높이 49.0㎝, 아가리 지름 20.1㎝, 밑 지름 15.7㎝이다. 큰 항아리는 형태를 만들거나 구워내는 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한번에 물레로 만드는 경우는 거의 없고, 윗부분과 아랫부분을 따로 만든 후, 두 부분을 접합시켜 완성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짧은 아가리가 사선으로 작은 각을 이루며 맵시있게 꺾인 이 항아리는 아가리 주변 아래에서부터 목이 따로 없이 자연스러운 곡선을 그리면서 벌어지다가, 몸체 중앙의 접합부를 지나면서 다시 좁아져, 아가리 지름과 비슷한 크기의 굽에 이른다. 조선시대 백자의 특징인 온화한 백색과 유려한 곡선, 넉넉하고 꾸밈없는 형태를 고루 갖추어진 항아리로 백자호(국보)와 비교되는 대표적인 백자 항아리이다. 엷은 청색의 유약이 내외면에 고르게 씌워졌으며, 표면의 색조는 유백색이다. 이 항아리는 대형일 뿐 아니라 시원하고 당당한 모습이 17세기 말경부터 18세기 중엽 백자의 대표작이라 할 만하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