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본 유가사지론 권32 사진
국보272서적·기록물고려시대(11세기)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32

初雕本 瑜伽師地論 卷三十二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272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고려시대(11세기)
지정 연도
1992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여러분 앞에 있는 이 책은 11세기 고려에서 처음 새겨 만든 귀한 불경이에요. 인도의 미륵보살이 지은 글을 당나라의 현장이 번역한 『유가사지론』의 32번째 권이랍니다. 닥나무 종이에 정성껏 새겨진 이 책은 가로 44.8㎝, 세로 28.8㎝ 크기예요. 나중에 다시 새긴 본과 비교해 보면 여러 차이점이 있는데, 특히 글자 표시 위치가 다르고 일부 글자가 빠진 흔적도 볼 수 있어요. 이런 특징들이 이 책이 가장 처음 새긴 '초조본'이라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답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에 담긴 고려인들의 정성을 느껴보세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유가사지론』은 인도의 미륵보살이 지은 글을 당나라의 현장(602∼664)이 번역하여 천자문의 순서대로 100권을 수록한 것으로, 11세기에 간행한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이다. 이것은 100권 가운데 제32권으로, 처음 새긴 본이다. 종이질은 닥나무종이이고 크기가가 가로 44.8㎝, 세로 28.8㎝이다. 이 판본은 해인사에서 보관하고 있는 재조대장경 판본과 비교해 보면 판수제와 권, 장, 함차 표시의 위치가 다르다. 장차(張次)표시가 처음 새긴 본에는 ‘장(丈)’으로 되어있으나, 다시 새긴 본에는 ‘장(張)’으로 되어있고, 처음 새긴 본에는 권말의 간기가 생략되어 있으나, 다시 새긴 본에는 있다. 또한 처음 새긴 본에는 빠진 획이 나타나는데, 다시 새긴 본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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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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