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본 유가사지론 권15 사진
국보273서적·기록물고려시대(11세기)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15

初雕本 瑜伽師地論 卷十五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273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고려시대(11세기)
지정 연도
1992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11세기 고려에서 만든 불교 경전책이에요. 인도의 미륵보살이 쓴 글을 당나라의 현장이 번역한 『유가사지론』 전 100권 중 15번째 권이랍니다. 이건 처음 새긴 초조본이라 역사적으로 매우 귀중해요. 닥나무 종이에 정교하게 인쇄된 이 책은 손으로 직접 만든 판목으로 찍은 거예요. 같은 경전이라도 나중에 해인사에서 만든 판본과 비교하면 글자 배치와 장 표시가 달라요. 천 년 전 고려의 뛰어난 인쇄 기술과 불교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문화유산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유가사지론』은 인도의 미륵보살이 지은 글을 당나라의 현장(602∼664)이 번역하여 천자문의 순서대로 100권을 수록한 것으로, 11세기에 간행한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이다. 이것은 100권 가운데 제15권으로, 처음 새긴 본이다. 종이질은 닥나무종이이며, 가로 47.6㎝, 세로 28.6㎝이다. 이 판본은 해인사에서 보관하고 있는 재조대장경 판본과 비교해보면 판수제와 권, 장, 함차 표시의 위치에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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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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