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흑석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및 복장유물 사진
국보282조각조선

영주 흑석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및 복장유물

榮州 黑石寺 木造阿彌陀如來坐像 및 腹藏遺物

경상북도 영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282
분류
조각
제작시대
조선
지정 연도
1993
소재지
영주시, 경상북도경북 영주시 이산면 이산로 390-40, 흑석사,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55 불교중앙박물관
좌표
35.845859, 128.63792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흑석사는 삼국시대 마애여래상과 통일신라 석조여래좌상이 있어 늦어도 통일신라 때 창건된 절로 보여요. 임진왜란 때 소실됐다 1945년 중창됐는데, 1990년대 목조아미타불상 몸체 안에서 여러 유물이 발견됐답니다. 함께 나온 기록으로 조선 세조 4년(1458) 법천사 삼존불의 본존불로 조성됐음이 밝혀졌어요. 육계와 옷주름에서 조선 초기 불상 특징이 보이죠. 몸체 안에선 『불상조성권고문』, 『불조삼경합부』 등 7종 14점과 38종의 직물, 5향·5곡·칠보류가 나왔어요. 서지학과 직물 연구에 중요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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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흑석사는 삼국시대 석조마애여래상과 통일신라의 석조여래좌상(보물 영주 흑석사 석조여래좌상)이 있는 절로, 늦어도 통일신라 때 창건된 절이라고 할 수 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폐사되었다가 1945년 다시 중창되었는데, 1990년대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던 목조아미타불상 몸체 안에서 많은 유물들을 발견되었다. 이 목조불상은 함께 발견된 기록들에 의해 조선 세조 4년(1458)에 법천사 삼존불 가운데 본존불로 조성된 것임이 밝혀졌다. 정수리에 있는 상투 모양의 육계와 팔, 배 주변에 나타난 옷의 주름에서 조선 초기 불상의 특징이 보인다. 그러나 법천사란 사찰명은 경기도, 경상도, 전라도 등 여러 지역에 걸쳐 나타나고 있어 정확히 어느 곳에 있었던 절인지는 알 수 없다. 이 불상의 몸체 안에서는 불상의 조성을 알리는 글과 시주자 명단이 들어있는 『불상조성권고문』을 비롯하여 불경 내용을 적은 『불조삼경합부』와 불교부적 등 7종에 걸친 14점이 나왔다. 또한 1824년 유점사에서 간행된 『조상경』에 나오는 불상 몸체 안에 넣는 부장물의 내용과 일치하는 38종의 다양한 직물들과 5향(香), 5곡(穀), 유리·호박·진주 등 칠보류가 함께 발견되었다. 이 유물들은 아미타불의 만든 시기를 알려줄 뿐 아니라, 개별적으로도 가치가 있는 것으로 서지학(書誌學)과 직물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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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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