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감속편
通鑑續編
경기도 성남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283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 세종 4년(1422)
- 지정 연도
- 1995년
- 소재지
- 성남시, 경기도—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23, 한국학중앙연구원 (운중동)
- 좌표
- 37.393030, 127.05218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중국 고대 반고씨부터 당나라 천복 1년(901)에서 송나라 상흥 2년(1279)까지의 사적을 기록한 역사서예요. 원나라에서 1361년 발간된 뒤 6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찍어냈답니다. 권말 변계량의 주자발에 따르면, 세종 2년(1420) 이천에게 명해 만든 새 활자인 경자자로 세종 4년(1422) 간행됐고, 서·목록·서례는 계미자로 찍었어요. 이 주자발은 『세종실록』·『춘정집』·『동문선』에도 실려 있죠. 조선 초기 금속활자 인쇄 기술의 전환을 보여주는, 서지학과 고인쇄기술사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성남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원(元)편으로 중국 고대 반고씨부터 고신씨까지 그리고 당나라 천복 1년(901)에서 송(宋)나라 상흥 2년(1279)까지의 사적을 기록한 역사서이다. 이 책은 원나라 1361년에 중국에서 발간된 적이 있고, 그후 60년만에 우리나라에서 찍어냈다. 이 책의 크기는 가로 18.3㎝, 세로 29.2㎝이다. 판본은 권말에 있는 변계량의 주자발(鑄字跋)에 의하면, 세종 2년(1420) 11월에 공조참찬 이천에게 명하여 새로운 활자를 만들어서 인쇄한 경자자본으로서 세종 4년(1422)에 간행된 것이며, 서, 목록, 서례는 계미자이다. 권말에 있는 변계량의 주자발은 『통감속편』 외에도 『세종실록』 권18, 『춘정집』 권12, 『동문선』 권103에 실려있다. 이 책은 서지학 및 고인쇄기술사를 연구하는데 매우 귀중한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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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