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 신촌리 금동관
羅州 新村里 金銅冠
전라남도 나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295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백제시대(5세기)
- 지정 연도
- 1997년
- 소재지
- 나주시, 전라남도— 전라남도 나주시 고분로 747 (반남면, 국립나주박물관)
- 좌표
- 34.914854, 126.658901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나주 반남면 신촌리 9호 무덤에서 발견된 높이 25.5㎝의 백제시대 금동관이에요. 외관과 내관으로 구성되는데, 외관은 나뭇가지 모양 장식 3개를 대륜에 꽂아 세우고 내관은 반원형 동판 2장을 맞붙여 만들었답니다. 기본 형태는 신라 금관과 같지만, 장식이 신라의 '山'자 모양이 아닌 복잡한 풀꽃 모양이라 양식상 더 오래된 것으로 보여요. 비슷한 내관이 익산 입점리와 일본에서도 출토돼 백제와 일본의 문화교류를 보여주죠. 이 지역을 지배하던 최고 지도자의 것으로 짐작되지만, 현지 제작인지 백제에서 하사받은 것인지는 확실치 않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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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나주 반남면 신촌리 9호 무덤에서 발견된 높이 25.5㎝의 금동관이다. 나주 신촌리 9호 무덤은 1917∼1918년에 일본에 의해 발굴 조사되었다. 이 금동관은 삼국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외관과 내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관은 나뭇가지 모양의 장식 3개를 머리에 두른 띠 부분인 대륜에 꽂아 세웠으며, 내관은 반원형의 동판 2장을 맞붙여 만들었다. 기본 형태는 신라 금관과 같으나 머리 띠에 꽂은 장식이 신라 관의 ‘山’자 모양이 아닌 복잡한 풀꽃 모양을 하고 있어, 양식상 더 오래된 것으로 보인다. 내관인 모자는 전북 익산 입점리(사적)와 일본에서도 비슷한 것이 출토된 바 있어 백제와 일본과의 문화 교류 관계를 살피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금동관의 주인은 당시 이곳을 지배하던 세력의 최고 지도자였을 것으로 짐작되는데, 다만 이 금동관이 현지의 토착 세력에 의해 제작된 것인지 백제로부터 하사받은 것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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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