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화암사 극락전 사진
국보316건축물조선시대 초기

완주 화암사 극락전

完州 花巖寺 極樂殿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316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시대 초기
지정 연도
2011
소재지
완주군, 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완주군 화암사길 271 (경천면, 화암사)
좌표
36.066417, 127.28715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화암사는 불명산 시루봉 남쪽, 금산사에 딸린 절이에요. 원효와 의상이 수도했다는 기록으로 신라 문무왕 이전 창건으로 보인답니다. 극락전은 1981년 해체수리 때 발견한 기록에 따르면 선조 38년(1605)에 세워졌어요. 앞면 3칸·옆면 3칸의 맞배지붕으로 소박한 규모이고, 기둥 위와 사이 모두 공포를 짠 다포 양식이죠. 안쪽엔 관세음보살상을 모시고 용을 조각한 닫집을 얹었어요. 우리나라에 하나뿐인 하앙식 구조로, 처마 무게를 받치는 부재를 더해 처마를 길게 내밀 수 있게 한 귀중한 목조건축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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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화암사는 불명산 시루봉 남쪽에 있는 절로 본사인 금산사에 딸린 절이다. 절을 지을 당시의 자세한 기록은 없으나 원효와 의상이 유학하고 돌아와 수도하였다는 기록으로 보아 신라 문무왕 이전에 지은 것으로 보인다. 극락정토를 상징하는 극락전은 1981년 해체·수리 때 발견한 기록에 따르면, 조선 선조 38년(1605)에 세운 것으로 되어 있다. 앞면 3칸·옆면 3칸 크기에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꾸며 소박하고 작은 규모를 보이고 있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기둥 위부분에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이다. 건물 안쪽 가운데칸 뒤쪽에는 관세음보살상을 모셨으며, 그 위에 지붕 모형의 닫집을 만들어 용을 조각하였다. 화암사 극락전은 우리나라에 단 하나뿐인 하앙식(下昻式) 구조이다. 하앙식 구조란 바깥에서 처마 무게를 받치는 부재를 하나 더 설치하여 지렛대의 원리로 일반 구조보다 처마를 훨씬 길게 내밀 수 있게 한 구조이다.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근세까지도 많이 볼 수 있는 구조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한 것으로 목조건축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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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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