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 대승사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
聞慶 大乘寺 木刻阿彌陀如來說法像
경상북도 문경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321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조선시대(숙종 1)
- 지정 연도
- 2017년
- 소재지
- 문경시, 경상북도— 경상북도 문경시 대승사길 283 (산북면, 대승사)
- 좌표
- 36.748201, 128.270650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목판 10장을 이어 붙여 극락세계를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이에요. 중앙의 아미타여래를 중심으로 보살, 제자, 천왕상 등 24구의 존상들이 좌우 대칭을 이루며 정렬해 있습니다. 1675년에 만들어진 이 작품은 현존하는 조선 후기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 중 가장 오래됐어요. 평담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표현력으로 17세기 후반 활약했던 조각승들의 솜씨가 드러나 있죠. 불화와 조각을 절묘하게 섞은 선구적인 작품으로, 이후 만들어진 다른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들의 모본이 될 만큼 규모도 크고 표현도 격이 뛰어나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대승사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은 후불탱화 형식을 조각으로 표현한 목각탱으로 총 10매의 판목을 조합하여 아미타극락세계를 장엄하게 표현하였다. 화면의 중앙에 자리 잡은 본존 아미타여래를 중심으로 주변에 보살 및 제자, 천왕상 등 24구의 존상을 좌우 대칭을 이루도록 정연하게 배치하였다. 1675년에 제작된 대승사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은 현존하는 조선 후기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 가운데 가장 오래된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보이는 대중성 짙은 평담한 미적 감각을 바탕으로 강직하고 개성 넘치는 묘사력은 17세기 후반에 활약했던 조각승 단응(端應), 탁밀(卓密)의 조각유풍과 관련 있다. 특히 불화와 조각을 절묘하게 접목한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 중에서 선구적인 작품으로, 현존하는 6점의 조선 후기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1684년 예천 용문사, 상주 남장사, 서울 경국사, 1692년 상주 남장사 관음선원, 1782년 남원 실상사 약수암) 중에서 가장 규모도 크고, 불보살상의 표현이나 작풍에 있어서도 격이 뛰어나며 도상의 수도 많아 다른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들의 모본으로 볼 수 있어 중요하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