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사기(2018-2)
三國史記(2018-2)
서울특별시 중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322-2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512년(중종 7) 추정
- 지정 연도
- 2018년
- 소재지
- 중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중구
- 좌표
- 37.563808, 126.99755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우리나라 역사책의 시작을 만나보세요! 『삼국사기』는 김부식이 약 880년 전 고려 시대에 삼국(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에요. 우리나라 최초의 공식 역사책이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죠. 이 국보는 1512년까지 여러 번 보완된 판본을 바탕으로 찍은 것으로, 모두 9책이 완벽하게 남아있어요. 고려와 조선 시대의 목판이 섞여 있어서, 당시 책을 어떻게 만들고 보관했는지까지 알 수 있는 귀한 자료랍니다. 객관적인 역사관과 민족의식이 담긴 이 책은 삼국시대를 연구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기본 사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삼국사기』는 김부식(金富軾, 1075∼1151)이 1145년(고려 인종 23년)에 삼국시대의 역사를 기전체(紀傳體)로 편찬한 것이다.『삼국유사(三國遺事)』와 함께 삼국시대 연구의 기본사료로 인식되고 있다. 국보 『삼국사기』는 우리나라 최초의 관찬사서(官撰史書)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그 속에 반영된 역사의식의 객관성과 민족자아의식에도 높은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중요한 사료이다. 1512년까지 증보된 보각판에 기초하여 찍은 인출본으로, 인출 당시의 원형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총 9책의 낙장이 없는 완질본이다. 고려와 조선시대의 판각본이 혼재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고려 및 1394년 잔존 목판본의 조성형식과 보존상태 등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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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