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사기(2018-2)
三國史記(2018-2)
서울특별시 중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322-2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512년(중종 7) 추정
- 지정 연도
- 2018년
- 소재지
- 중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중구
- 좌표
- 시·군·구 대표점만 있어 정확한 지점 좌표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지도 마커는 중구 대표점에 표시됩니다.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삼국사기』는 김부식(1075~1151)이 1145년 삼국시대 역사를 기전체로 편찬한 책으로, 『삼국유사』와 함께 삼국시대 연구의 기본사료예요. 이 국보본은 우리나라 최초의 관찬사서라는 의미를 지니며, 역사의식의 객관성과 민족자아의식에서도 높은 가치를 지닌 사료랍니다. 1512년까지 증보된 보각판에 기초해 찍은 인출본으로, 인출 당시 원형을 거의 그대로 유지한 낙장 없는 완질본이에요. 고려와 조선시대 판각본이 함께 섞여 있어, 고려 및 1394년 잔존 목판본의 조성형식과 보존상태까지 확인할 수 있는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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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삼국사기』는 김부식(金富軾, 1075∼1151)이 1145년(고려 인종 23년)에 삼국시대의 역사를 기전체(紀傳體)로 편찬한 것이다.『삼국유사(三國遺事)』와 함께 삼국시대 연구의 기본사료로 인식되고 있다. 국보 『삼국사기』는 우리나라 최초의 관찬사서(官撰史書)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그 속에 반영된 역사의식의 객관성과 민족자아의식에도 높은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중요한 사료이다. 1512년까지 증보된 보각판에 기초하여 찍은 인출본으로, 인출 당시의 원형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총 9책의 낙장이 없는 완질본이다. 고려와 조선시대의 판각본이 혼재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고려 및 1394년 잔존 목판본의 조성형식과 보존상태 등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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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