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연기념물 제51호동식물
울릉 도동 섬개야광나무와 섬댕강나무군락
鬱陵 道洞 섬개야광나무와 섬댕강나무群落
경상북도 울릉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51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62년
- 소재지
- 울릉군, 경상북도—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산4번지
- 좌표
- 37.486656, 130.907635
설명
섬개야광나무와 섬댕강나무는 나무의 키가 작고 밑동에서 가지를 많이 치는 떨기나무로 잎은 봄에 돋았다가 가을에 떨어진다. 섬개야광나무는 장미과에 속하고 5∼6월에 하얀 꽃이 피고 키는 1.5m 가까이 자란다. 섬댕강나무는 인동(忍冬)과에 속하며 꽃은 5월에 연한 황색으로 피며 키는 1m 정도이다. 이 나무들은 도동 뒷산의 암벽 경사면을 따라 자라고 있으며 절벽의 경사가 매우 급하여 잘 보존되어 있다. 울릉 섬개야광나무와 섬댕강나무군락은 울릉도에서만 자생하는 희귀식물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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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