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문묘 은행나무 사진
천연기념물59동식물

서울 문묘 은행나무

서울 文廟 銀杏나무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59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1962
소재지
종로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31 (명륜3가, 유림회관)
좌표
37.585744, 126.995945

설명

서울 문묘 은행나무는 나이가 약 4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26m, 가슴높이 둘레 12.09m에 이르는 웅장한 나무로 가지 발달이 왕성하고, 유주(乳柱)가 잘 발달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은행나무는 성균관대 근처에 있는 문묘(文廟)의 명륜당(明倫堂) 경내에 서 있는데, 임진왜란(1592) 당시 불에 타 없어졌던 문묘를 다시 세울 때(1602)에 함께 심어진 것으로 생각된다. 서울 문묘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생물학적·문화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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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