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구량리 은행나무 사진
천연기념물64동식물

울주 구량리 은행나무

蔚州 九良里 銀杏나무

울산광역시 울주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64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1962
소재지
울주군, 울산광역시울산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 860번지
좌표
35.621721, 129.134914

설명

구량리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약 550년 정도로 추정되며, 가슴높이 둘레 8.37m, 나무 높이 22.5m이다. 현재 구량리 중리마을 논밭 가운데 서 있으며, 2003년 태풍 매미로 인해 수관의 1/3 정도가 훼손되었다. 약 500년 전에 이판윤(李判尹)이 벼슬을 그만두고 이곳에 내려올 때 서울에서 가지고 온 나무를 자기집 연못가에 심었던 것이라고 전해지며, 나무 밑의 썩은 구멍에 아들을 못 낳는 부인들이 정성을 들여 빌면 아들을 낳을 수 있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울주 구량리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과 더불어 살아온 나무이며, 민속적·문화적 자료로서의 가치도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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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