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김녕굴과 만장굴
濟州 金寧窟과 萬丈窟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98호
- 분류
- 자연지형
- 제작시대
- 신생대
- 지정 연도
- 1962년
- 소재지
- 제주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산 7-1 외
- 좌표
- 33.528330, 126.77089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제주도 동북쪽 거문오름에 있는 김녕굴과 만장굴은 원래 하나였던 용암동굴이에요. 용암이 중간 부분을 막으면서 둘로 나뉜 거죠. 만장굴은 연장이 약 7.4km, 높이 23m로 제주도에서 가장 크고 세계적으로도 큰 규모예요. 김녕굴은 약 700m로, 높이 약 2m의 용암폭포가 있어요. 두 동굴 모두 화산동굴의 형성과정을 보여주는 귀중한 학술자료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제주 김녕굴과 만장굴은 제주도 동북쪽에 있는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의 대표적인 동굴이다. 김녕굴과 만장굴은 원래 하나로 이어진 동굴이었으나 동굴 내부를 흐르던 용암에 의하여 중간 부분이 막히면서 분리된 것으로 판단된다. 만장굴은 총 연장이 약 7.4km, 최대 높이 23m, 최대 폭은 18m이며, 구간에 따라 2층 또는 3층 구조가 발달한다. 제주도에서 가장 규모가 크며 세계적으로도 큰 규모에 속한다. 용암동굴로는 드물게 동굴 내부의 구조와 형태·동굴의 미지형·동굴 생설물 등의 보존상태가 매우 양호하여 학술적 가치는 물론 경관적 가치도 대단히 큰 동굴로 평가된다. 김녕굴은 총 연장이 약 700m에 달하며 만장굴 하류 끝에서 약 90m 떨어져 있는 S자형 용암동굴이다. 높이 12m, 폭 4m에 이르며, 높이 약 2m의 용암폭포가 상류 끝 부분에 발달한다. 제주 김녕굴과 만장굴은 용암으로 이루어진 화산동굴이며, 화산동굴의 형성과정을 연구하는 학술자료로서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현재 김녕굴과 만장굴 일부 구간은 동굴 보호를 위해 공개제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관리 및 학술 목적 등으로 출입하고자 할 때에는 국가유산청장의 허가를 받아 출입할 수 있다. ※ (제주 김녕굴 및 만장굴 → 제주 김녕굴과 만장굴)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2021. 7. 26.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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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