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 안면도 모감주나무군락
泰安 安眠島 妙敢株나무群落
충청남도 태안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138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62년
- 소재지
- 태안군, 충청남도— 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1318번지
- 좌표
- 36.504751, 126.33522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방포해수욕장 해변에 자리한, 태안 안면도 모감주나무군락이에요. 길이 120m, 폭 15m의 자갈밭에 나무 200여 그루가 방풍림을 이룬답니다. 중국 해류를 타고 밀려온 종자가 자랐다는 설과, 동해 영일만에서도 발견돼 본래 자생했다는 설이 함께 전해져요. 소사나무, 졸참나무와 어우러진답니다. 흔히 볼 수 없는 나무로, 학술적으로 정말 귀중한 가치를 지닌 군락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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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안면도의 모감주나무군락은 안면읍에서 3㎞ 떨어진 방포해수욕장의 해변에 있다. 숲의 길이는 120m, 너비 약 15m로 바닥은 자갈로 덮여 있으며, 나무 높이 4~5m쯤 되는 나무가 200여 그루 정도 자라고 있어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의 역할을 한다. 이곳에는 모감주나무 외에도 소사나무, 졸참나무, 신나무 등 다양한 식물들이 함께 자라고 있다. 안면도 모감주나무군락의 유래에 대하여 두 가지 이야기가 있다. 모감주나무는 중국이 분포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어 중국내륙에서 자라던 나무의 종자가 해류에 밀려와 군락을 이루게 된 것으로 추측하기도 하고, 서해안은 물론 동해의 영일만 일대에서도 발견되고 있어 우리나라에서 본래 자랐다고도 한다. 태안 안면도 모감주나무군락은 우리나라에서는 드물게 자연적으로 자라고 있고 흔히 볼 수 없는 나무이므로, 학술적 연구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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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