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성류굴 사진
천연기념물155자연지형고생대

울진 성류굴

蔚珍 聖留窟

경상북도 울진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155
분류
자연지형
제작시대
고생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울진군, 경상북도경상북도 울진군 근남면 구산리 산 30 외
좌표
36.95744, 129.37892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지하 궁전 같은 종유석이 가득한, 울진 성류굴이에요. 불영사 계곡 부근에 자리해 길이 915m에 이른답니다. 담홍색, 회백색, 흰색을 띤 석회암 동굴로 종유석, 석순, 석주가 곳곳에 있어요. 신문왕의 아들 보천태자가 수도하며 성류사라 불렸다는 유래가 전해진답니다. 임진왜란 때 주민 500여 명이 피신했으나 왜병이 굴 입구를 막아 모두 굶어 죽었다고 전하는 슬픈 역사도 품은, 정말 아름답고 유서 깊은 동굴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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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울진 성류굴은 불영사 계곡 부근에 있으며 길이는 915m(수중동굴구간 포함) 정도이다. 동굴은 석회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색깔은 담홍색·회백색 및 흰색을 띠고 있다. 동굴 안에는 9곳의 광장과 수심 4∼5m의 물웅덩이 3개가 있으며, 고드름처럼 생긴 종유석(鐘乳石)·땅에서 돌출되어 올라온 석순(石筍)·종유석과 석순이 만나 기둥을 이룬 석주(石柱) 등 다양한 동굴생성물이 고루 분포하고 있다. 성류굴은 원래 신선들이 한가로이 놀던 곳이라는 뜻으로 선유굴이라 불리었으나, 신라31대 신문왕(神文王)의 아들 보천태자가 굴 안에서 수도하는 사찰(寺刹)을 건립함에 성인(聖人)이 유(留)하였다 하여 성류사로 호칭하였으며 암벽에 작은 구멍이 있다하여 성류굴(聖留窟)이라 하였다. 또 임진왜란 때 주민 500여 명이 굴속으로 피신하였는데 왜병이 굴 입구를 막아 모두 굶어 죽었다고 전해진다. 울진의 성류굴에서는 지하 궁전과 같이 화려한 종유석과 석순, 석주 등 석회암동굴에서 볼 수 있는 매우 아름답고 다양한 생성물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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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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