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신방리 음나무 군
昌原 新方里 음나무 群
경상남도 창원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164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64년
- 소재지
- 창원시, 경상남도—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동읍 신방리 652번지
- 좌표
- 35.288305, 128.67800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마을 수호신으로 여겨진, 창원 신방리 음나무 군이에요. 신방초등학교 뒤 언덕에 4그루가 자란답니다. 큰 나무는 높이 15.4m, 둘레 3.7m에 이르러요. 나이는 약 400살로 추정된답니다. 가시 있는 가지로 6각형 노리개를 만들어 아이에게 채워 악귀를 쫓던 풍습에서 이름이 유래했어요. 마을 전체의 수호신으로 여겨져 잘 보존된, 생물학·문화적으로 정말 가치 높은 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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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음나무는 보통 엄나무라고 불리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중국, 만주, 러시아 극동지역의 남부 등지에 분포한다. 연한 잎은 나물로 먹고 가시가 있는 가지는 악귀를 물리치는데 사용하였다. 옛날에는 이 나무로 6각형의 노리개를 만들어 어린아이에게 채워 줌으로써 악귀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는데, 이것을 ‘음’이라고 하여 음나무로 불리었다. 신방리의 음나무군은 신방초등학교 뒤 길가 언덕에서 4그루가 자라고 있으며, 주변에는 어린 음나무들이 함께 자라고 있다. 큰나무는 대체로 높이가 15.4m 정도이며 둘레는 가장 큰 것이 3.7m이다. 나머지 3그루는 3.2m 정도이다. 나이는 약 400년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된다. 신방리에서 음나무군이 잘 보존된 이유는 언덕에 자리잡고 있어 토양을 보전하는 역할도 했을뿐만 아니라 마을 전체의 수호신으로 마귀를 쫓아준다고 믿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창원 신방리 음나무군은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살아온 나무들로 생물학적 보존 가치가 높을뿐만 아니라, 우리 선조들의 정신세계를 엿볼 수 있는 문화적 가치도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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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