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장덕리 은행나무
江陵 長德里 銀杏나무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166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64년
- 소재지
- 강릉시, 강원특별자치도—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장덕리 643번지
- 좌표
- 37.877685, 128.78327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열매 맺지 않는 수나무, 강릉 장덕리 은행나무예요. 나이 약 800살, 높이 22m랍니다. 지상 1.8∼2.5m에서 8개 큰 가지로 갈라져요. 원래 열매를 많이 맺었지만 고약한 냄새를 싫어한 스님이 부적을 붙인 뒤 열매를 맺지 않게 됐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답니다. 대개 암나무가 오래 사는 은행나무 중 드물게 오래 산 수나무로, 생물학적으로 정말 귀중한 가치를 지닌 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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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강릉 장덕리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800년 정도로 추정(지정일 기준)되며, 나무 높이는 22m, 가슴높이 둘레 9.3m이다. 지상 1.8m와 2.5m 높이 사이에서 8개의 큰 가지로 갈라져 있다. 이 은행나무는 수나무이기 때문에 열매를 맺을 수 없는데, 이와 관련하여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옛날에는 이 나무에 많은 은행이 열렸는데, 열매가 고약한 냄새를 풍기자 이곳을 지나던 늙은 스님이 이 냄새를 싫어해 부적을 써서 붙였더니 그 후부터는 열매를 맺지 않았다고 한다. 우리나라 은행나무의 대부분은 암나무가 오래 사는데 강릉 장덕리 은행나무는 수나무로서 오래 살고 있어 생물학적 보존 가치가 높으며, 전설 등의 문화성도 가지고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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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