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양
山羊
기타 .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217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68년
- 소재지
- ., 기타— 기타 전국
- 좌표
- 38.227657, 128.07716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얼굴선이 없어 외국산과 다른, 산양이에요. 세계적으로 불과 5종뿐인 희귀한 소과 동물로, 설악산·오대산·태백산 일대에 산답니다. 암수 모두 뿔이 있고 목에는 흰색 큰 반점이 있어요. 경사진 바위틈에 보금자리를 만들고 진달래, 철쭉 등 푸른 잎을 먹는답니다. 떠났다가도 제자리로 돌아오는 습성이 강해요. 마구잡이 포획으로 급감한, 정말 진귀한 멸종위기 동물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산양은 소과에 속하며 세계적으로 국한된 지역에 불과 5종 밖에 알려져 있지 않다. 시베리아, 중국 지역과 우리나라 설악산, 오대산, 대관령, 태백산 일대에 분포되어 있다. 몸길이 129㎝, 뿔길이 13㎝정도이며, 형태적으로 얼굴선이 없어서 외국산 산양과는 전혀 다르다. 암수 다 뿔이 있고, 목은 짧으며 다리는 굵고, 발은 끝이 뾰족하다. 몸의 털색은 회갈색이지만 일부 털끝은 연한 흑갈색이고, 뿔은 검은색이다. 이마에서부터 귀 사이를 지나 목에 이르기까지 갈기와 같은 검은 털이 줄을 지어 나 있으며, 목에는 흰색의 큰 반점이 있다. 경사진 바위틈에서 살며 사람이나 다른 동물들이 드나들 수 없는 바위구멍에 보금자리를 만든다. 보통 1∼3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2∼5마리가 모여 생활한다. 주로 새벽과 저녁에 활동하고 바위이끼, 잡초, 진달래와 철쭉 등 여러 종류의 푸른 잎과 연한 줄기를 먹는다. 일정한 장소에서 떠나지 않고 살며 멀리 갔다가도 되돌아오는 성질이 강한 동물이다. 산양은 한약제와 박제 또는 식용으로 함부로 잡아 그 수가 급격히 감소하였으며, 멸종 위기에 있는 진귀한 동물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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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