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연기념물 제225호동식물
구미 농소리 은행나무
龜尾 農所里 銀杏나무
경상북도 구미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225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70년
- 소재지
- 구미시, 경상북도— 경북 구미시 옥성면 이곡1길 10 (농소리)
- 좌표
- 36.312872, 128.279845
설명
구미 농소리 은행나무 나이는 약 400년 이상으로 추정(지정일 기준)되며 나무 높이는 24.6m, 가슴높이 둘레 13.4m이다. 싹 중에 일부는 계속 자라 나무줄기 높이와 비슷한 키가 되었는데, 이러한 싹이 많아 모습이 마치 숲과 같다. 나무의 유래는 확실치 않지만, 뒷산에 있는 골짜기를 ‘골 바윗골 절터 양지’라고 부르고 있으며 돌담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점으로 보아 한때 절이나 장터가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러므로 이 은행나무는 절과 관계가 있는 나무로 여겨진다. 마을사람들은 이 은행나무가 마을을 보호해 준다고 여겨, 매년 10월 10일에 제사를 지내고 있으며 나뭇가지에 새들도 앉지 못할 정도로 위엄시 되었으나 지금은 나무 꼭대기에 둥지가 있다. 구미 농소리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문화적 연구자료가 될뿐만 아니라 생물학적 보존가치도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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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