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두루미
黑두루미
기타 .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228호
- 분류
- 자연지형
- 지정 연도
- 1970년
- 소재지
- ., 기타— 기타 전국일원
- 좌표
- 34.925200, 127.493713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몸이 검은빛이라 이름 붙은, 흑두루미예요. 몸길이 76㎝로 머리는 흰색, 몸은 검은빛 도는 회색이랍니다. 머리 꼭대기엔 붉은 반점이 있어요. 순천만에서 약 100∼120마리, 천수만에서 약 50∼60마리가 매년 겨울을 난답니다. 논밭이나 얕은 하천에서 무리 지어 생활해요. 세계적으로 약 1만 마리만 남은, 국제적 보호가 필요한 정말 진귀한 겨울철새로 손꼽히는 새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흑두루미는 시베리아, 중국, 일본, 한국 등지에 분포한다. 두루미가 몸에 흰색을 띠는 것과 달리 검은색을 띤다해서 흑두루미라고 부른다. 암수 구분 없이 몸길이는 76㎝ 정도로 대형조류이다. 머리는 흰색이며 몸은 검은색을 띤 회색이다. 이마는 검은 색이며 머리 꼭대기에는 붉은 색 반점이 있다. 부리는 황록색이고 다리는 흑색이다. 어린 새의 머리는 갈색을 띠며 몸은 어미 새에 비해서 검은 편이다. 4∼5월경이면 광활한 평야나 농경지 등에 갈대나 짚을 모아 둥지를 만들고 2개의 알을 낳는다. 주로 논밭이나 얕은 하천 등에서 3∼4마리가 무리를 지어 생활한다. 우리나라에는 겨울에 찾아오는 철새로 1986년부터 1997년까지 경상북도 고령군 일대에서 약 200∼300마리가 겨울을 났으나 현재는 전남 순천만에서 약 100∼120마리, 충남 천수만 지역에서 약 50∼60마리가 겨울을 나고 있다. 흑두루미는 세계적으로 약 10,000 마리 정도가 남아있는 진귀한 새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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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