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종덕리 왕버들 사진
천연기념물296동식물

김제 종덕리 왕버들

金堤 從德里 왕버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296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1982
소재지
김제시, 전북특별자치도전북 김제시 봉남면 종덕리 299-1번지 7필
좌표
35.740782, 126.96118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가지 하나만 잘라도 집안에 화가 미친다는, 김제 종덕리 왕버들이에요. 나이 약 300살, 높이 10.8m랍니다. 진분홍빛 새순이 특히 아름다워 마을의 휴식처가 됐어요.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으로 여겨져 음력 3월 3일과 7월 7일마다 제사와 풍물놀이를 연답니다. 오랜 세월 조상들의 관심 속에 살아온, 민속·생물학적으로 정말 귀중한 보존 가치를 지닌 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김제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왕버들은 버드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중국 등지의 따뜻한 곳에서 자란다. 버드나무에 비해 키가 크고 잎도 넓기 때문에 왕버들이라 불리며, 잎이 새로 나올 때는 붉은 빛을 띠므로 쉽게 식별할 수 있다. 나무의 모양이 좋고, 특히 진분홍색의 촛불같은 새순이 올라올 때는 매우 아름다워 도심지의 공원수나 가로수로도 아주 훌륭하다. 김제 종덕리 왕버들은 나이가 약 300살(지정일 기준)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가 10.8m, 가슴높이 둘레 8.80m이며, 가지는 사방으로 길게 뻗어 있다. 이 나무는 마을주민들의 휴식처로 사용되고 있으며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으로 신성시 되고 있다. 또한 나뭇가지 하나만 잘라도 집안에 나쁜 일이 생긴다고 믿고 있다. 매년 음력 3월 3일과 7월 7일에 마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제사를 지내며 풍물놀이를 한다고 한다. 김제 종덕리 왕버들은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살아온 나무로 민속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