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 세간리 은행나무 사진
천연기념물302동식물

의령 세간리 은행나무

宜寧 世干里 銀杏나무

경상남도 의령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302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1982
소재지
의령군, 경상남도경남 의령군 유곡면 세간리 808외 3필
좌표
35.438831, 128.344372

설명

의령 세간리 은행나무는 나이가 600년 정도로 추정(지정일 기준)되며, 나무 높이 21.0m, 가슴높이 둘레 10.1m이다. 마을 가운데에 있으며, 마을 옆에서 자라는 느티나무와 함께 마을을 지켜주는 신성한 나무로 믿어지고 있다. 특히 남쪽가지에서 자란 두 개의 짧은 가지(돌기)가 여인의 젖꼭지 같이 생겼다고 해서 젖이 나오지 않는 산모들이 찾아와 정성들여 빌면 효력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의령 세간리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문화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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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