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연기념물 제357호동식물
구미 독동리 반송
龜尾 禿洞里 盤松
경상북도 구미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357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88년
- 소재지
- 구미시, 경상북도— 경북 구미시 선산읍 독동리 539외 2필
- 좌표
- 36.241071, 128.325355
설명
반송(盤松)은 소나무의 한 종류로 줄기가 밑둥에서부터 여러 갈래로 갈라져서 줄기와 가지의 구별이 없고 전체적으로 우산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구미 독동리 반송은 나이가 약 400년으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13.1m이고 뿌리목 부분 둘레 2.9m이다. 줄기가 아래에서부터 여러 갈래로 갈라져 전체적으로는 부챗살처럼 퍼진 반송의 전형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안강 노씨가 마을에 처음 들어올 때부터 자라던 나무라고 전해진다. 2023년 태풍 '카눈'에 의해 반송의 일부가 쓰러지는 피해를 입었으나 쓰러진 부분을 다시 일으켜 세워 관리 중인 상태이다. 구미 독동리 반송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반송 중의 하나이므로 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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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