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연기념물 제365호동식물
금산 보석사 은행나무
錦山 寶石寺 銀杏나무
충청남도 금산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365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90년
- 소재지
- 금산군, 충청남도— 충남 금산군 남이면 석동리 709번지
- 좌표
- 36.054251, 127.474882
설명
금산 보석사 은행나무는 나이가 약 1,000살 이상 될 것으로 추정(지정일 기준)된다. 나무 높이 25.9m, 가슴높이 둘레 10.5m로 뿌리부분에 2∼3m 높이의 새로 난 싹이 수없이 돋아나 신기하게 보인다. 이 나무는 마을에 큰 일이 생길 것 같으면 소리를 내어 미리 알려준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마을을 지키고 보호해주는 신성한 나무로 여기고 있다. 이 은행나무는 조구대사가 보석사 창건(885년) 무렵 제자와 함께 심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1945년 광복 때와 1950년 전란 때, 1992년 극심한 가뭄 때 소리내어 울었다고 전해진다. 금산 보석사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민속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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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