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봉덕리 느티나무 사진
천연기념물396동식물

장수 봉덕리 느티나무

長水 鳳德里 느티나무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396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1998
소재지
장수군, 전북특별자치도전북 장수군 천천면 봉덕리 336번지
좌표
35.735306, 127.52894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고금마을 뒷산을 지키는, 장수 봉덕리 느티나무예요. 나이 약 500살, 높이 21.5m랍니다.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둥근 형태를 이루며 마을 정자나무이자 당산나무로 오래 보호받아왔어요. 매년 정월 초사흘 밤 마을 재앙을 막기 위해 당산제를 지내는데, 몸을 정갈히 한 사람이 제물을 마련한답니다. 민속적 가치와 생물학적 보존 가치를 함께 지닌, 정말 소중한 느티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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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느티나무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대만, 중국 등의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자라서 둥근 형태로 보이며, 꽃은 5월에 피고 원반모양의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줄기가 굵고 수명이 길어서 쉼터역할을 하는 정자나무로 이용되거나 마을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당산나무로 보호를 받아왔다. 고금마을 뒷산에서 자라고 있는 장수 봉덕리 느티나무는 나이가 약 500살(지정당시)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21.5m, 가슴높이 둘레 6.8m이다. 마을 사람들은 매년 정월 초사흘 밤에 마을의 재앙을 막기 위해 당산제를 지내며, 제사를 지내는 사람은 몸을 깨끗하게 하고, 제사에 올리는 제물은 마을 공동 논을 경작한 집에서 마련한다. 장수 봉덕리 느티나무는 당산제를 지내는 풍습이 남아 있어 민속적 가치가 있을뿐만 아니라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생물학적 보존가치도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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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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