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연기념물 제408호동식물
울진 쌍전리 산돌배나무
蔚珍 雙田里 산돌배나무
경상북도 울진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408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99년
- 소재지
- 울진군, 경상북도— 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 쌍전리 산 146-1
- 좌표
- 36.960450, 129.117726
설명
산돌배는 배나무의 한 종류로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이다. 4∼5월에 꽃이 피며 10월에 열매를 맺는다. 이 산돌배는 나이가 25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25m, 가슴높이 둘레 4.3m로 가지가 사방으로 뻗어 있다. 이 나무는 나라에 큰 일이 있을 때 “웅∼ 웅∼”소리를 내어 울었다고 하는데 그 소리에 땅과 밑둥이 흔들릴 정도였다고 한다. 또한 산돌배가 많이 열리는 해는 풍년이 든다는 이야기도 있다. 울진 쌍전리 산돌배는 현재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산돌배 중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나무로 생물자원으로서의 보존가치가 클뿐만 아니라,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자라온 나무로 문화적 가치도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방문 체크하면 내 여정에 기록됩니다. (GPS·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