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선흘리 거문오름
濟州 善屹里 거문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444호
- 분류
- 자연지형
- 제작시대
- 신생대
- 지정 연도
- 2005년
- 소재지
- 제주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산 102-1 등
- 좌표
- 33.455250, 126.7179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제주 선흘리 거문오름은 제주도의 368개 기생화산 중 하나예요. 해발 400m에 자리한 이 오름에서 흘러내린 용암이 북동쪽으로 흘러 바다까지 닿으면서 20여 개의 동굴을 만들어냈어요. 거문오름에서 당처물동굴까지 약 13km에 걸쳐 거의 일직선으로 형성된 용암동굴 구조 속에 뱅뒤굴, 만장굴, 김녕굴이 이어져 있죠. 세계적 수준의 규모와 과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제주 선흘리 거문오름은 제주도에서 분포하는 368개의 기생화산 중 하나이다. 제주도 동북사면 해발 400m에 위치한 이 오름은 주변에 수많은 동굴들이 집중 분포하는 곳이며, 이 오름이 중요한 이유는 이 화산체로부터 흘러나온 용암류가 지형경사를 따라 북동쪽의 방향으로 해안선까지 도달하면서 20여 개의 동굴(김녕굴과 만장굴 등)을 포함하는 용암동굴구조를 완성시킨 근원지이기 때문이다. 이 동굴구조 내에는 3개 방향의 동굴계가 형성되어 있고, 제1동굴계인 거문오름에서부터 당처물동굴까지는 약 13km에 이르며 거의 직선으로 형성된 용암동굴구조 내에 뱅뒤굴, 만장굴, 김녕굴과 당처물동굴이 이어져 있고 지형도 상에서 그 흔적을 추적할 수 있다. 제주도자연유산지구 학술조사용역 결과에 따르면, 선흘리 거문오름 주변에 발달된 용암동굴의 규모와 연장길이, 동굴 생성물 등은 세계적인 수준으로 확인된 바 있다. 학술적·자연유산적 가치가 매우 높아 2007년 6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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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