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사비오리
기타 .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448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2005년
- 소재지
- ., 기타—
- 좌표
- 정확한 좌표가 없어 지도 마커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차후 보완 예정.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전 세계 1,000여 마리뿐인, 호사비오리예요. 국제자연보호연맹 적색목록의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된답니다. 러시아 연해주와 중국 동북지방에서 번식하고 한국과 일본엔 적은 수가 도래해 겨울을 나요. 수컷은 광택 나는 짙은 녹색 머리에 뒷목으로 길게 뻗은 댕기가 있답니다. 철원, 대청호, 춘천호 등지에서 소수 관찰되는, 국제적으로 정말 귀중하게 보호받는 겨울철새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호사비오리는 현재 지구상에 1,000여마리가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제자연보호연맹(IUCN)의 적색목록에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어 있는 매우 희귀한 종이다. 러시아 연해주의 우수리지방과 중국 동북지방의 동북부에서 번식하며, 중국의 동부와 중부지역에서 월동하며, 한국과 일본에서도 적은 수가 도래하여 월동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철원 동송수원지가 있는 하천계곡에서 12마리가 관찰되었으며, 그후 충남 대청호와 최근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호, 진주 남강에 소수가 도래하여 월동한 것으로 관찰되었다. 수컷은 바다비오리와 비슷하며, 머리와 목은 광택이 나는 짙은 녹색이다. 뒷목에서 등에 이르기까지 검은색이며, 가슴은 흰색이다. 머리꼭대기엔 바다비오리처럼 머리 뒷쪽으로 길게 뻗은 댕기가 있으며, 옆구리에는 뚜렷한 비늘양으로 되어 있다. 다리는 붉은색이다. 암컷의 머리는 연한 갈색이며, 댕기는 수컷보다 짧다. 등은 회갈색이며 가슴은 흰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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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