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생이 사진
천연기념물453동식물

남생이

기타 .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453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2005
소재지
., 기타
좌표
33.533579, 126.614025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우리 민화에 즐겨 등장하던, 남생이예요. 오염되지 않은 산간계곡 상류에 일부만 드물게 서식한답니다. 등딱지 길이 20∼25㎝, 진한 갈색 긴타원형에 가장자리엔 누런 녹색 테두리가 둘러져 있어요. 잡식성으로 물고기와 갑각류, 수생식물을 먹고 여름철 모래에 구멍을 파 알을 낳는답니다. 하천 개발과 외래종 확산으로 급감한, 우리나라의 정말 소중한 토종 파충류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남생이는 오염되지 않은 산간계곡 상류에 일부 서식하고 있으며 주로 한국, 일본, 중국, 타이완에 분포한다. 등딱지 길이는 20∼25cm 정도로써 진한 갈색의 긴타원형이며 가장자리가 매끄럽고 양끝쪽에는 누런 녹색 테두리가 쳐져 있고 드물게 희미한 검정 무늬가 있다. 등 가운데 선의 융기는 낮으며 검정색의 잔 비늘로 덮여 있고 옆면 가장 자리에는 노란색의 불규칙한 세로줄이 여러개 있다. 네 다리는 넓은 비늘로 쌓여 있다. 민물에 살며 잡식성으로 물고기, 갑각류, 수생식물을 먹으며, 6∼8월경에 물가의 모래에 구멍을 파고 5∼15개의 알을 낳는다. 우리선조의 민화에 많이 등장하였으며, 전국 하천에 흔하게 볼 수 있었던 파충류로써 하천의 콘크리트 직강화 골재 채취 등으로 산림감소와 소실 및 하천의 오염과 외래 종(붉은귀거북이)의 확산으로 인하여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민간이나 한방에서는 자양, 강장, 보신 등으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약으로 이용하려고 무분별한 남획을 하여 더욱더 감소를 부추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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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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