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연기념물 제466호자연지형신생대 제4기
제주 용천동굴
濟州 龍泉洞窟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466호
- 분류
- 자연지형
- 제작시대
- 신생대 제4기
- 지정 연도
- 2006년
- 소재지
- 제주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1837-2 외
- 좌표
- 33.554098, 126.781144
설명
용천동굴은 제주도 용암동굴의 가장 전형적인 형태를 보여주고 있는 대형 동굴(총길이 약 2,470.8m)로서 약 140m 길이의 용암두루마리를 비롯한 용암단구, 용암선반, 용암폭포 등의 미지형 및 생성물이 특징적으로 잘 발달되어 있다. 특히 종유관, 종유석, 석주, 평정석순, 동굴산호, 동굴진주 등 탄산염생성물이 다종·다양하게 발달하고 대규모의 동굴호수가 있는 등 특이한 용암동굴로서 학술적·경관적 가치가 매우 크다. 그 외에도 토기류, 동물뼈, 철기, 목탄 등 외부유입물질이 폭넓게 분포하고 있어 동굴의 가치를 더해주고 있다. 현재 용천동굴은 동굴생성물 등의 보호를 위해 공개제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관리 및 학술 목적 등으로 출입하고자 할 때에는 국가유산청장의 허가를 받아 출입할 수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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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