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연기념물 제488호동식물
순천 선암사 선암매
順天 仙岩寺 仙巖梅
전라남도 순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488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2007년
- 소재지
- 순천시, 전라남도— 전남 순천시 승주읍 선암사길 450 (죽학리)
- 좌표
- 34.997179, 127.330912
설명
매실나무는 오래전부터 우리나라 각지에 심어오던 관상용 자원식물이며 이른 봄 피어나는 단아한 꽃과 깊은 꽃향기로 시·서·화 등에 빠짐없이 등장할 만큼 우리 조상들의 사랑을 받아온 식물이다. 선암사의 무우전과 팔상전 주변 20여 그루의 매화 중 고목으로 자란 백매와 홍매 2그루가 남아 있으며, 백매는 나무 높이 7.0m, 세 갈래로 갈라진 줄기의 가슴높이 둘레는 각각 88㎝, 111㎝, 113㎝이며, 홍매는 나무 높이 5.0m, 두 갈래로 갈라진 줄기의 가슴높이 둘레는 각각 86㎝, 56㎝이다. 순천 선암사 선암매는 아름다운 수형과 양호한 수세를 보이고 있고, 고려 때 중건한 선암사 상량문에 바로 옆의 와룡송과 함께 매화 관련 기록이 남아있어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큰 나무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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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