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 세간리 현고수(느티나무)
宜寧 世干里 懸鼓樹(느티나무)
경상남도 의령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493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2008년
- 소재지
- 의령군, 경상남도— 경남 의령군 유곡면 세간리 1000번지
- 좌표
- 35.436688, 128.34467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곽재우 장군이 북을 매달았다는, 의령 세간리 현고수예요. 느티나무로 나이 약 520살, 세간마을 앞에 자리한답니다. 임진왜란 때 곽재우 장군이 이 나무에 큰 북을 매달아 치며 전국 최초로 의병을 훈련시켰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유래해요. 해마다 의병제전 성화가 이곳에서 채화된답니다. 최근 수세 회복 사업이 진행 중인, 역사·문화적으로 정말 귀중한 느티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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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느티나무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대만, 중국 등의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자라서 둥근 형태로 보이며, 꽃은 5월에 피고 원반모양의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줄기가 굵고 수명이 길어서 쉼터역할을 하는 정자나무로 이용되거나 마을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당산나무로 보호를 받아왔다. 세간마을 앞에 있는 현고수(懸鼓樹)는 느티나무로, 나이는 520여 년 정도로 추정(지정일 기준)되며, 나무 높이 8.9m, 가슴높이 둘레 9.2m이다. 지정 당시 나무 높이가 20m에 달하였으나 현재는 많이 줄어들었으며, 현고수의 생육상태가 좋지 않아 최근 수세 회복을 위한 사업을 시행하였고 많은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나무이다. 현고수는 북을 매던 나무라는 뜻으로 임진왜란(1592) 때 곽재우 장군이 이 느티나무에 큰 북을 매달아 놓고 치면서 전국 최초로 의병을 모아 훈련시켰다는 전설에서 나온 말이다. 의령 세간리 현고수는 임진왜란 때 의병이 처음으로 일어난 곳이라 할 수 있고, 해마다 열리는 의병제전 행사를 위한 성화가 이곳에서 채화되고 있는 등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커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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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