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송죽리 금사정 동백나무 사진
천연기념물515동식물

나주 송죽리 금사정 동백나무

羅州 松竹里 錦社亭 冬柏나무

전라남도 나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515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2009
소재지
나주시, 전라남도전남 나주시 왕곡면 송죽리 130
좌표
34.960439, 126.63593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광조를 구명하던 유생들이 심었다는, 나주 송죽리 금사정 동백나무예요. 조선 중종 14년 낙향한 태학관 유생 11명이 절개를 상징하는 나무로 심었다고 전해진답니다. 나무 높이 6.3m, 뿌리목 둘레 2.4m로 단목 지정 동백나무 중 가장 굵고 크대요. 겨울 붉은 꽃이 통째로 떨어지는 모습이 양화소록에도 등장한답니다. 절개를 상징하는, 역사·문화적으로 정말 귀중한 동백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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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 중종14년(1519년)에 조광조를 구명하던 태학관 유생 11명이 낙향하여 금사정(錦社亭)을 짓고 금강11인계를 조직하여 정치의 비정함을 한탄하고, 후일을 기약하여 변치 않는 절개를 상징하는 동백나무를 심어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 동백나무는 숲을 제외하고 단목으로 지정된 사례가 없는데, 지금까지 조사된 가운데 가장 굵고 크며, 모양새도 반구형으로 아름답고 수세도 좋아 동백나무를 대표하는 가치가 있다. 나무 높이 6.3m, 뿌리목 부분 둘레는 2.4m이다. 나주 송죽리 금사정 동백나무는 겨울에 붉은 꽃이 강렬하게 핀 후 꽃이 통째로 떨어지는 모습에서 아름다움과 애절한 슬픔을 담고 있어서 양화소록 등 문헌에도 자주 등장하며 우리 옛 사람들이 가까이한 전통 꽃나무로 유래와 더불어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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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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