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상방리 호랑가시나무 사진
천연기념물516동식물

나주 상방리 호랑가시나무

羅州 上方里 호랑가시나무

전라남도 나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516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2009
소재지
나주시, 전라남도전남 나주시 공산면 상구길 28 (상방리)
좌표
34.930977, 126.62746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호랑이가 등을 긁었다는 전설의, 나주 상방리 호랑가시나무예요. 임진왜란 때 충무공을 도운 오득린 장군이 마을에 정착하며 심었다고 전해진답니다. 마을 좌청룡 우백호 중 오른쪽 지세가 약해 입구에 숲을 조성했어요. 지금은 이 나무와 팽나무 10여 그루만 남아 있답니다. 남해안 호랑가시나무 중 가장 큰 편으로, 역사·문화적으로 정말 귀중한 가치를 지닌 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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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임진왜란 때 충무공을 도와 큰 공을 세운 오득린 장군이 마을에 정착하면서 심었다 하며, 마을의 좌청룡 우백호의 지세에서 오른쪽 지세가 약하다 하여 마을입구에 숲을 만들었는데 지금은 이 호랑가시나무와 팽나무 10여주만이 작은 숲으로 남아있다. 호랑가시나무는 호랑이가 등이 가려우면 이 나무의 잎 가시에다 문질렀다는 유래가 있는 나무로서 우리나라 남해안에 주로 자라는데, 전북 부안의 호랑가시나무군락과 광주광역시의 노거수 1주가 자연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나 이처럼 큰 나무는 찾아보기 어려워 호랑가시나무를 대표할만한 가치가 있다. 나주 상방리 호랑가시나무는 오득린 장군이 마을에 정착하며 심었다는 유래와 마을의 기운을 돋우는 풍수적 의미도 있는 등 조상들의 생활양식을 보여주는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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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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