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장수황씨 종택 탱자나무 사진
천연기념물558동식물조선시대

문경 장수황씨 종택 탱자나무

聞慶 長水黃氏 宗宅 탱자나무

경상북도 문경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558
분류
동식물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2019
소재지
문경시, 경상북도경상북도 문경시 금천로 671 (산북면)
좌표
36.663223, 128.260750

설명

탱자나무는 주로 영·호남지방에 분포하며 일본과 중국에서도 자란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나무는 중국에서 전래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열매와 껍질은 약재로 사용되며 줄기에 가시가 나 있어 과수원 울타리용으로 적합하다. 장수황씨 종택 내에 위치한 탱자나무의 나이는 약 4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6.0m, 뿌리목 부분에서 두 갈래로 갈라져 있으며, 가슴높이 둘레는 각각 1.0m, 2.0m이다. 문경 장수황씨 종택 탱자나무는 수고, 수관폭, 수령 등 규격적인 측면에서 희귀성이 높을뿐 아니라, 고유의 수형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열매는 식용하거나 약재로 사용하는 등 우리의 생활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종택과 오랜 세월 함께해온 노거수로서 자연·학술적·민속적 가치가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방문 체크하면 내 여정에 기록됩니다. (GPS·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