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연기념물 제564호동식물조선시대
부여 가림성 느티나무
扶餘 加林城 느티나무
충청남도 부여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564호
- 분류
- 동식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2021년
- 소재지
- 부여군, 충청남도— 충청남도 부여군 성흥로97번길 167 (임천면)
- 좌표
- 36.196143, 126.900263
설명
느티나무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대만, 중국 등의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자라서 둥근 형태로 보이며, 꽃은 5월에 피고 원반모양의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줄기가 굵고 수명이 길어서 쉼터역할을 하는 정자나무로 이용되거나 마을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당산나무로 보호를 받아왔다. 가림성(사적)은 백제 동성왕 23년(501)에 부여 남쪽, 백마강 주변의 성흥산(286m) 7~8부 능선에 쌓은 성이다. 느티나무는 성벽만 남아있는 성흥산 8부 편평한 능선 부근(부여군 임천면 군사리 산1-1, 남문지 인근 약220m)에 위치하고 있다. 나이는 약400년 정도이며, 나무 높이 22m, 가슴높이 둘레 5.4m로 넓은 원뿔 모양의 아름다운 느티나무 한 그루가 자라고 있으며, 나무 아래서 논산, 강경, 익산, 서천이 한눈에 보인다. 부여 가림성 느티나무는 백제 동성왕 23년(501)에 쌓은 가림성(사적) 정상부에 위치해 있어 금강 일원이 조망되며 넓게 펼쳐진 독특한 뿌리 모양과 수형이 아름다운 느티나무로 학술적·경관적 가치가 커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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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