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북부리 팽나무 사진
천연기념물573동식물

창원 북부리 팽나무

昌原 北部里 팽나무

경상남도 창원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573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2022
소재지
창원시, 경상남도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북부리 102 -1
좌표
35.349107, 128.727546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1934년 홍수 사진 속 팽나무, 창원 북부리 팽나무예요. 나이 약 500살, 높이 16m, 가슴높이 둘레 6.8m로 동부마을 공동체의 오랜 구심점이었답니다. 신목으로 여겨져 당제를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어요. 낙동강을 경계로 하남읍과 대산면의 넓은 평야가 내려다보인답니다. 마을 주민과 함께 찍힌 옛 신문사진까지 남은, 학술·역사·경관적으로 정말 귀중한 팽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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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팽나무는 남부지방에서 폭나무·포구나무 등으로도 불린다. 나무가 매우 크게 자라며 옛날부터 풍수지리설에 따른 비보림이나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으로 많이 심었다. 열매는 철새들의 먹잇감을 제공하고 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크게 자라 그늘을 형성하는 대표적인 당산나무이다. 팽나무의 나이는 약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16m, 가슴높이 둘레 6.8m이다. 북부리 팽나무는 농경사회에서 오랫동안 동부마을 공동체의 구심점이었고 마을주민들이 팽나무를 신목으로 여겨 당제를 시작해 현재 당선암 까지 당산제를 지속해 온 마을 고유의 전통과 1934년 홍수해 시 마을 주민과 팽나무가 함께 찍힌 사진이 기사화(동아일보 1934.11.24.) 되는 등 마을과 팽나무와의 관계가 확인되고 있는 점으로 볼 때 학술적·역사적 가치가 크다. 또한 기존에 노거수로 지정된 팽나무 2주와 비교해도 규모 면에서 손색이 없고 수관이 넓게 펼쳐지는 수형이 아름답고 생육상태가 양호하며, 팽나무가 위치한 언덕에서 낙동강을 경계로 북쪽에는 하남읍 남쪽에는 대산면의 넓은 평야 지대가 펼쳐져 있어 기존에 지정된 팽나무의 입지와는 차이가 있는 독특한 경관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창원 북부리 팽나무는 현재까지 당산제를 지내고 마을 주민들과의 유대가 깊어 학술적·역사적 가치가 클뿐만 아니라 기존 팽나무 노거수에 비해서도 규모 면에서 손색이 없고 독특한 경관적 가치를 가지고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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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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