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산 모세왓 유문암질 각력암 지대
漢拏山 모세왓 流紋岩質 角礫岩 地帶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582호
- 분류
- 자연지형
- 제작시대
- 신생대
- 지정 연도
- 2025년
- 소재지
- 서귀포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 산 1-1 일대
- 좌표
- 33.345750, 126.524841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제주 최초로 확인된 밝은 암석, 한라산 모세왓 유문암질 각력암 지대예요. 백록담 남서쪽 외곽에 약 2.3㎞ 구간, 최대 폭 500∼600m로 펼쳐져 있답니다. 약 2만8천 년 전 소규모 용암돔이 붕괴하며 생긴 화산쇄설류로 만들어졌어요. 제주에 어두운 현무암질 암석만 있는 줄 알았지만, 밝은 유문암질 암석이 처음 확인됐다고 해요. 지질학적으로 정말 귀중한 지질유산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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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한라산 *모세왓 유문암질 *각력암 지대는 한라산 백록담 남서쪽 방향 외곽 지역에 약 2.3km 구간에 걸쳐 최대 폭은 500~600m에 이르며 크기가 제각각인 *유문암질 암석 조각들이 서로 맞물려 넓게 분포하고 있는 지대이며, 약 2만8천 년 전, 소규모 *용암돔이 붕괴하면서 생긴 *화산쇄설류에 의해 만들어졌다. 화산의 마그마가 서서히 식으면서 암석화되는 과정에서 화학성분이 점차 변해 현무암질-안산암질-유문암질 순으로 암석성분이 바뀌는 것을 마그마 분화작용이라고 하는데, 그동안 제주에는 어두운색의 현무암질 암석만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마그마 분화작용의 가장 마지막 단계에서 만들어진 밝은 계열의 유문암질 암석의 존재가 처음으로 확인된 것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특히 생성 연대가 밝혀진 유문암질 각력암이 비교적 넓은 지표퇴적층 내에서 발견이 되고, 밝은 색을 띠고 있어 퇴적층의 다른 암석과 쉽게 구별된다. 이는 한라산 고지대의 화산 퇴적층의 쌓인 순서를 해석하는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는 열쇠키(key bed)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어 과거 한라산 고지대 화산활동의 특징적인 단면을 대표하는 지질학적 가치가 높은 지질유산이다. * 모세왓: 모래(모세) + 밭(왓)을 뜻하는 제주 방언 * 각력암: 각이 진 력(礫;자갈)들로 만들어진 암석 * 유문암: 규산염(SiO₂) 함량이 높은 화산암의 대표적인 암석. 색이 밝고 알칼리장석과 석영이 주를 이루는 암석 * 용암돔: 분출된 용암류가 만들어낸 화산암의 언덕 * 화산쇄설류: 용암, 화산재, 암석, 가스 등이 뒤섞여 빠르게 폭발하여 분출되는 현상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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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