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오동 금귀걸이 사진
보물2001공예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

慶州 皇吾洞 金製耳飾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2001
분류
공예
지정 연도
2018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702, 126.977740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1949년 경주 황오동 고분에서 출토된 신라시대 금귀걸이 한 쌍이에요. 5~6세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굵은 주고리 아래 이파리 모양 장식이 이중으로 달리고 맨 아래는 펜촉 모양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접합 부위가 매우 세밀해 육안으로 잘 보이지 않을 만큼 세공 기술이 뛰어나고, 작은 금알갱이를 촘촘히 붙여 화려함을 더했어요. 전형적인 경주식 태환이식이면서도 펜촉 모양 장식의 창의적인 형태와 볼륨감이 돋보여, 신라 고분 금속공예품을 대표하는 걸작으로 꼽힌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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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는 1949년 경주 황오동 52호분에서 출토된 귀걸이 한 쌍으로, 외형상 주고리[主環], 중간식, 마감장식의 삼단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신라시대 5~6세기에 해당하는 유물이다.귀에 거는 주고리[主環]는 굵고 중간은 이파리 모양의 장식물이 이중으로 달려 있고 가장 아랫단에는 펜촉형 장식으로 마감하였다. 중심고리에 장식은 없지만 접합 부위가 매우 세밀해 육안으로 잘 확인되지 않을 만큼 세공 기술이 뛰어나고 작은 구슬 장식도 매우 섬세하고 화려하다. 또한 입체형인 펜촉형 장식물의 안팎으로 작은 금알갱이를 촘촘하게 부착하여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증대시키고 있다. 이 귀걸이는 전형적인 경주식(慶州式) 태환이식이라는 점, 제작기법 및 조형성이 우수하고 펜촉형 장식물의 창의적인 형태와 볼륨감이 돋보이는 점 등에서 신라 고분 금속공예품의 대표작으로 꼽을만 하며, 신라시대 장신구의 발전과 변화를 고찰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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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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