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묘법연화경(언해) 권1, 3, 4, 5, 6
妙法蓮華經(諺解) 卷一, 三, 四, 五, 六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010-1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세조9년(1463)
- 지정 연도
- 1989년
- 소재지
- 서대문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9길 10-10 (충정로2가, (재)현담문고)
- 좌표
- 37.564993, 126.964911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가르침을 담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간행된 불교 경전, 법화경의 한글 번역본이에요. 세조 9년(1463) 윤사로 등 신하들이 임금께 올리기 위해 간경도감에서 목판으로 찍어냈답니다. 간경도감은 세조 7년(1461) 불경을 한글로 옮겨 간행하려 설치한 기구예요. 본문과 송나라 계환의 풀이 부분을 한글로 쉽게 풀어 썼고, 일여의 주석도 함께 실었답니다. 1989년 권1·3·4가 먼저 보물로 지정되고, 1995년 권5·6이 추가로 지정되었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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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우리나라에서 유통된 불교경전 가운데 가장 많이 간행되었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크기는 세로 34.7㎝, 가로 24.5㎝이다. 이 책은 세조 9년(1463)에 윤사로(1423∼1463) 등 여러 신하가 임금에게 올리기 위해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찍어낸 것이다. 간경도감은 세조 7년(1461)에 불경을 한글로 풀어 간행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이다. 본문과 함께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풀이한 부분, 일여(一如)가 주(註)를 달아놓은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본문과 계환이 풀이한 부분은 한글로 쉽게 풀어 쓰고 있다. 이 책은 1989년에 권1, 3, 4가 보물로 지정되었고, 1995년에 권 5, 6이 추가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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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