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 금산사 석련대
金堤 金山寺 石蓮臺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3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나말여초(10세기경)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김제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북 김제시 금산면 모악15길 1, 금산사 (금산리)
- 좌표
- 35.723343, 127.05355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불상을 올려놓는 돌 받침인 석련대로, 흔히 보는 연화대좌치고는 형태가 희귀하고 크기도 매우 거대해요. 금산사 대적광전에서 동남쪽 10m쯤 떨어진 돌단 아래 자리하고 있답니다. 한 덩어리 돌로 조각했지만 상·중·하 세 단이 정연해요. 윗단 중앙엔 불상의 두 발을 세웠던 것으로 보이는 네모난 구멍이 있고, 밑면은 연꽃이 에워싸며 화려함을 더한답니다. 육각형 중간 단엔 꽃무늬를, 아랫단엔 물결치는 연꽃무늬를 새겼어요. 통일신라 양식을 따르면서도 화려한 장식으로 보아 고려로 넘어가는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짐작돼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김제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석련대는 석조연화대좌의 준말로 불상을 올려놓는 돌로 만든 받침대이다. 연화대좌는 흔히 볼 수 있는 것이지만 이것은 형태가 희귀하고 크기도 매우 거대하다. 금산사 대적광전에서 동남쪽으로 10m쯤 되는 돌단 밑에 있는데, 이곳이 원래 위치인지는 알 수 없다. 한 돌로 조각한 것이지만 여러 개의 돌을 사용한 것처럼 상·중·하의 구성이 정연하다. 상대는 윗면이 평평하며 중앙에 불상의 양발을 세워 놓았던 것으로 보이는 네모난 구멍이 두 개 있다. 밑면에는 윗면을 떠받치는 연꽃이 에워싸고 있으며, 꽃잎 사이에도 작은 잎들이 틈틈이 새겨져 있어 더욱 화려하다. 중대는 육각형으로 꽃무늬를 돋을새김하였다. 하대는 엎어놓은 연꽃모양이 출렁이는 물결무늬처럼 전면을 채우고 있다. 이 작품은 통일신라시대의 양식을 따르고 있으나, 사치스러운 조각 및 장식 등으로 보아 통일신라에서 고려로 넘어가는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짐작된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