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금산사 심원암 삼층석탑 사진
보물29유적·탑고려시대

김제 금산사 심원암 삼층석탑

金堤 金山寺 深源庵 三層石塔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29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김제시, 전북특별자치도전북 김제시 금산면 모악15길 413 (금산리)
좌표
35.729345, 127.06817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금산사 심원암에서 북쪽 산꼭대기 가까이 자리한 고려시대 삼층석탑이에요. 백제 법왕이 즉위년(599)에 살생을 금하는 칙령을 내리고 이듬해 창건한 금산사에 딸린 탑이랍니다. 2층 기단 위에 3층 탑신을 올렸고, 몸돌 네 면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새겼어요. 지붕돌은 넓적하면서도 처마 양끝이 부드러운 곡선으로 들려 고려시대 양식을 잘 보여준답니다. 정상에는 머리장식을 받치던 노반만 남아 있어요. 깊은 산중에 자리한 덕분인지 원형이 거의 완전하게 보존된 아름다운 석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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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금산사 심원암에서 볼 때 북쪽 산꼭대기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는 탑이다.『금산사사적』에 의하면, 금산사는 600년대 창건되었는데, 백제 법왕이 그의 즉위년(599)에 칙령으로 살생을 금하고 그 이듬해에 이 절을 창건하여 38인의 승려를 득도시킨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탑은 2층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으로, 탑신의 몸돌에는 네 면마다 모서리에 기둥모양을 새겼다. 각 몸돌을 덮고 있는 3개의 지붕돌은 넓적하며, 낙수면의 경사를 급하게 처리하였고, 처마의 양끝에서의 들림이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고 있어 고려시대의 특징이 잘 담겨져 있다. 정상에는 머리 장식을 받치는 노반(露盤)만이 남아 있다. 깊은 산중에 있었던 탓인지 탑의 모습이 거의 완전하게 남아있는 아름다운 석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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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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