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자 음각연화당초 상감국화문 완
靑磁 陰刻蓮花唐草 象嵌菊花文 碗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032호
- 분류
- 공예
- 지정 연도
- 1990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한남동)삼성미술관 리움
- 좌표
- 37.5381, 126.9955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려시대 청자 대접으로, 안쪽 아가리 가까이 덩굴무늬 띠를 음각하고 그 아래 화문을 꽉 차게 새겼어요. 이런 화려하고 섬세한 음각·양각 문양은 중국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여겨진답니다. 바깥면에는 별다른 장식 없이 네 군데에만 국화무늬를 배치했는데, 도장을 찍은 듯한 국화송이는 흰색으로, 잎은 검은색으로 상감해 흑백 대비가 선명하면서도 단정해요. 한 그릇에 음각과 양각, 상감이 함께 쓰인 드문 예로, 고려시대 상감청자 초기 모습을 이해하는 데 좋은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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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고려시대 만들어진 높이 6.9㎝, 아가리 지름 16.6㎝, 밑지름 4.0㎝인 청자완으로, 바닥에서 아가리까지 거의 직선에 가깝게 벌어진 형태이다. 그릇 안쪽 아가리 가까이에는 음각된 덩굴무늬로 띠를 둘렀으며, 그 아래쪽에는 화문을 꽉 차게 배치하였으며, 바닥에는 작은 원이 새겨 있다. 화려하고 섬세한 이러한 음각과 양각(양인각) 문양은 중국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그릇의 바깥부분에는 다른 장식은 없고 4군데에 국화문양을 배치하였는데, 도장을 찍은 듯한 국화송이는 흰색으로 상감하고 잎은 검은색으로 표현하여, 흑백의 대비가 선명하면서도 조화롭고 단정하다. 한 그릇에 음각과 양각, 상감문양이 함께 있는 드문 예로, 고려시대 상감청자의 초기 상황을 이해하는 데 좋은 자료가 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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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