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자 음각운문 병
靑磁 陰刻雲文 甁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035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90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삼성미술관 리움 (한남동)
- 좌표
- 37.538427, 126.96544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려시대 청자 술병으로, 얇고 밖으로 넓게 벌어진 아가리에 목이 길게 뻗어 있어요. 어깨는 완만한 곡선을 그리고 몸통 아랫부분이 볼록하며, 굽이 다소 높고 넓어 전체적으로 안정감을 준답니다. 아가리 아랫부분에는 무늬 배경을 넓게 파내어 양각 효과를 내는 반양각 기법으로 덩굴무늬를 새겼어요. 어깨 위쪽은 줄무늬로, 그 아래는 꽃무늬로 반양각 장식을 했고, 몸통에는 작은 구름무늬를 드문드문 새겼답니다. 아랫부분에는 연꽃무늬를 둘렀는데, 옅은 녹청색 유약이 전면에 곱게 발려 세련된 인상을 준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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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고려시대 만들어진 청자 병으로 높이 29.0㎝, 아가리 지름 5.9㎝, 밑지름 9.5㎝의 세련된 형태의 술병이다. 아가리 부분은 얇고 밖으로 넓게 벌어져 있으며 목이 길다. 어깨부위는 완만한 곡선을 이루고, 몸통의 아랫부분이 볼록하며 굽은 다소 높고 넓어서 전체적으로 안정감을 준다. 유약은 미세한 기포가 있고 얇고 투명하며 옅은 녹청색을 띤다. 아가리 아랫부분은 무늬의 배경을 넓게 파내어 양각의 효과를 내는 반양각(半陽刻) 기법으로 덩굴무늬를 새겨 넣었다. 어깨 윗부분은 줄무늬를 새겨 넣고, 아래에 꽃무늬를 반양각기법으로 장식하였다. 몸통에는 드문드문 작은 구름무늬를 새겼고, 몸통 아랫부분에는 연꽃무늬를 둘렀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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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