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 상감모란문 발우 및 접시 사진
보물1039공예

청자 상감모란문 발우 및 접시

靑磁 象嵌牡丹文 鉢盂 및 楪匙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039
분류
공예
지정 연도
1990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38427, 126.96544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고려시대 청자 발우 3점과 전접시 1점이 한 세트를 이루는 유물이에요. 발우는 불교 의식에서 쓰던 식기로, 크기가 점점 작아져 서로 포개 넣을 수 있게 만들어졌답니다. 발우 안쪽 밑바닥에는 국화를 상감하고 옆면에는 모란 3송이를 자연스럽고 세밀하게 표현했어요. 바깥쪽 입술 부분에는 번개무늬를, 옆면 전체에는 꽃 모양 덩굴무늬를 흰색으로 상감했답니다. 함께 전해지는 전접시는 안쪽에 국화문, 옆면에 모란 4송이를 그려 발우와 짝을 이뤄요. 네 점 모두 재질과 문양, 형식이 같아 같은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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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고려시대 만들어진 높이 4.4∼7.3㎝, 아가리 지름 16.1∼18.9㎝, 밑지름 5.9∼6.1㎝의 발우 3점과 높이 12.9㎝, 아가리 지름 14㎝, 밑지름 5.7㎝의 전접시 1점이다. 발우는 불교에서 사용하던 식기를 일컫는 말로, 크기가 점점 작아져 포개어 넣을 수 있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전접시는 아가리 부분이 밖으로 수평에 가깝게 꺾인 형태의 접시로, 발우 3점과 같이 1세트를 이룬다. 무늬를 보면 발우는 안쪽 밑바닥에 국화가 상감되어 있고, 옆면에는 모란 3송이가 자연스러운 형태로 세밀한 부분까지 묘사되어 있다. 바깥쪽은 입술 부분에 번개무늬가 백상감 되었고, 옆면 전체에 꽃모양 덩굴무늬가 백상감 되어 있다. 전접시는 안쪽 밑바닥에 국화문이 있고, 옆면에 모란을 4송이 그렸다. 그 외에는 발우와 비슷하다. 4점 모두 같은 질과 문양, 형식이어서 같은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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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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