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대광명전 삼신불도 사진
보물1042회화

통도사 대광명전 삼신불도

通度寺 大光明殿 三身佛圖

경상남도 양산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042
분류
회화
지정 연도
1990
소재지
양산시, 경상남도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통도사성보박물관 (지산리)
좌표
35.487956, 129.06438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비로자나불, 노사나불, 석가여래 세 부처를 그린 삼신불도예요. 중앙에 손모양으로 부처와 중생이 하나임을 나타내는 비로자나불을, 왼쪽에 보관 쓴 노사나불을, 오른쪽에 항마촉지인을 한 석가여래를 배치했답니다. 두 협시불 아래에는 각각 두 명의 천왕을 두어 사천왕이 삼신불을 호위하는 구도를 이뤘어요. 영조 35년(1759) 임한과 하윤 등이 그렸답니다. 조선시대에는 보통 석가·아미타·약사여래로 삼신불을 표현하는데, 이 그림처럼 비로자나·노사나·석가로 표현한 것은 매우 드문 예로 미술사적 가치가 커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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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비로자나불, 노사나불, 석가 등 삼신불을 그린 삼신불도이다. 가로 3.15m, 세로 4.6m의 비단에 채색하여 그린 이 삼신불도는 3폭으로 되어 있는데, 중앙에 비로자나불을 주존으로 하고 그 왼쪽에 노사나불을, 그 오른쪽에 석가를 배치하였다. 주존인 비로자나불은 양 어깨를 감싼 통견을 입고, 부처와 중생이 하나라는 의미의 손모양인 지권인을 하고 있다. 비로자나불처럼 통견을 입은 노사나불은 양손을 위로 한 설법하는 모습의 손모양을 하고 있으며, 머리에는 보관을 쓰고 있다. 주존의 오른쪽에 위치한 석가여래는 왼쪽 어깨에만 옷을 걸쳤고, 마귀를 물리치는 의미를 가진 항마촉지인의 손모양을 하고 있다. 노사나불과 석가여래의 아래에는 각각 두 명의 천왕이 있어 전체적으로 사천왕이 삼신불을 호위하는 구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 삼신불도는 영조 35년(1759)에 임한, 하윤 등이 그린 것이다. 조선시대에는 주로 석가,아미타,약사여래를 삼신불로 표현하였는데 비해 이 삼신불도에서는 비로자나불, 노사나불, 석가여래로 삼신불을 표현한 드문 예로서 미술사적으로나 불교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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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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