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언권공(언해)
眞言勸供(諺解)
경기도 용인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053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지정 연도
- 1990년
- 소재지
- 용인시, 경기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로 6 (상갈동, 경기도박물관)
- 좌표
- 37.268330, 127.10875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덕종비 인수대왕대비가 승려 학조에게 시식권공 등 불교 행사 절차를 한글로 옮기게 해 연산군 2년(1496) 목활자로 400부 찍어낸 책이에요. 성종이 돌아가시자 인수대왕대비와 정현대비가 명복을 빌기 위해 원각사에서 대대적으로 인쇄를 진행했답니다. 궁중 사비를 들여 정성껏 찍어 글자 새김이 매우 정교해요. 특히 한글 표기가 실제 소리를 완전하게 반영하고 있어, 국문학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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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책은 덕종비인 인수대왕대비가 승려 학조로 하여금 시식권공(施食勸供), 일용상행(日用常行) 등 불교에서 하는 여러가지 행사들을 한글로 번역하여 연산군 2년(1496) 5월에 인경목활자로 4백부를 간행하게 한 것이다. 크기는 가로 21.2㎝, 세로 34.5㎝이다. 인수대왕대비와 정현대비는 성종이 돌아가시자, 연산군 1년(1495) 임금의 명복을 빌기 위해 원각사에서 대대적으로 이것을 인쇄하고 그 다음해에 걸쳐 인경자와 인경한 글자를 만들어 먼저『천지명양수륙잡문』을 찍어내는 한편 이 책을 한글로 번역하여 찍어내게 하였다. 궁중에서 사적으로 쓸 수 있는 돈을 들여 활자를 정성껏 찍어냈기 때문에 글자새김이 잘되어 인쇄가 매우 정교하고, 특히 한글의 표기가 여기서 완전하게 실제적인 소리로 환원되었으므로 국문학상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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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